코미디언 박수홍(55)이 딸 재이의 100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수홍은 늦은 나이에 얻은 딸을 두고 “딸이면서도 손녀 같은 느낌이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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