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증시가 8월 이후 5% 상승하며 마이너스 9%를 기록한 한국 코스피와 뚜렷한 격차를 보였다. 신한투자증권은 파운드리와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대만의 AI 공급망 우위가 이익 성장 사이클을 2028년까지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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