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와의 인연을 2028년까지 이어간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또 한 번의 황금기를 써내려가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오넬 메시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