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2)이 72분간 활약으로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과의 준결승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카라바오컵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리버풀을 1-0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