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면허를 빌려 21년 동안 불법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며 요양급여와 코로나19 검사비 등 1조원대 부당이득을 편취한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랩지노믹스 전현직 임직원 등 31명이 경찰에 적발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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