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신고로 덜미 잡힌 마약 투약자… 지하주차장서 현행범 체포
경찰이 시민의 신속한 신고 덕분에 지하주차장에서 마약을 투약하던 남녀를 현행범으로 검거했습니다. 범행 현장을 포착한 시민이 차량 도주를 막아내며 검거에 직접 기여했습니다. 경찰청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인천중부경찰서는 지난 9월 7일 인천…
-
유아인 2심 선고, 마약 상습 투약 혐의 항소심 결과 주목
배우 유아인 의 마약 상습 투약 혐의에 대한 2심 선고가 오늘(18일) 내려진다. 서울고등법원은 이날 오후 2시 20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의 항소심 선고 기일을 진행한다.…
-
술집 여주인 술잔에 마약 투약한 60대 남성…경찰 수사 착수
술집에서 여성 주인이 모르는 사이 마약을 술에 섞어 투약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는 술을 마신 후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사건의 전말이…
-
환각 상태로 음식 배달한 40대 배달기사,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환각 상태에서 음식 배달을 하던 40대 배달기사가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5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
인천 40대 남성, 차량 안에서 필로폰 투약하다 현행범으로 구속
인천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차량에 마약을 소지하고 있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의해 검거되며 마약 관련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 한번 높아지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40대)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
“죄질 나쁘다”…‘명문대 마약동아리’ 회장, 1심서 징역 3년 선고
수도권 명문대 연합동아리에서 집단 마약 유통·투약 사건의 중심에 선 동아리 회장 염모 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장성훈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염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또한…
최근 업데이트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