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4-08
-
필로폰 수수 혐의 오재원,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야구 국가대표 출신 오재원(40)씨가 필로폰 수수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의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는 1심 판결과 동일한 결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부장판사 정혜원·최보원·류창성)는 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
유튜버 ‘김강패’, 마약 투약·판매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마약류를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직폭력배 출신 유튜버 ‘김강패’(활동명)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유튜버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그는, 범죄 행각이 드러나면서 온라인상에서도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
택시 들이받고 도주한 강남 난폭 운전자…검거 뒤 마약 양성 확인
서울 강남의 한 도로에서 마약에 취한 상태로 난폭 운전을 하다 택시 두 대를 들이받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고 후 도주까지 한 이 남성은 마약 간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
마약이 든 음료 먹여 남자친구 기절, 도둑질한 20대
남자친구에게 마약이 든 음료를 마시게 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
국제 마약 밀수 조직, 횡성에서 122만명 투약분 코카인 제조
국제 마약 밀수 조직이 한국에 제조 기술자를 파견해 강원도 횡성군의 창고에서 대규모 코카인을 제조하려다 검찰에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