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드디어 사위 데빈과의 만남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보다 먼저 뉴욕 사위를 만난 부활 멤버들의 생생한 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