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예서가 연극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다. 그녀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동명 영화를 무대화한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막내 자매 스즈 역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사치, 요시노, 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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