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프랑스 오픈 32강전에서 아말리에 슐츠를 25분 만에 2-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 발목 부상 우려를 털어낸 안세영은 대회 3연패와 시즌 10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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