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가 미래를 향한 날개를 달았다.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왼발잡이 측면 수비수 배서준 이 이랜드 유니폼을 입으며 팀의 전력 강화에 나선다. 전방위적 압박과 빠른 템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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