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했던 배우 이주실이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고인의 소속사 일이삼공컬처 관계자는 이날 "이주실 배우가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전했다. 이어 "건강이 악화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