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경험과 득점력을 갖춘 공격수 허용준을 품으며 전력을 한층 강화했다. 서울 이랜드는 4일 공식 발표를 통해 "베테랑 공격수 허용준을 영입했다. 등번호는 70번"이라고 전했다. K리그 통산 186경기에서 37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