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10-21
-
안암골벽산 전용 59㎡ 10억 6700만원 신고가 기록… 3년 내 최고액 경신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안암골벽산 전용 59.94㎡가 10억 6,7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2003년 준공된 640세대 규모의 해당 단지는 6호선 도보 접근성과 890대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이문동 삼익아파트 전용 59㎡, 9억 2000만 원에 3년 신고가 거래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삼익아파트 전용 59.95㎡ 15층 매물이 9억 2,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직전 최고가 대비 1억 3,500만 원 상승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