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부산의 대표 상징물들이 일제히 소등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다.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광안대교와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의 경관조명을 소등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