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86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7월 초, 시민들의 여름 피서 방식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무더위가 절정을 향해 가는 가운데, 대형 백화점이나 복합 쇼핑몰 같은 전통적인 실내 피서지보다 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