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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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보다 많은 778만 명이 찾은 순천만…“방조제 허물고 하구를 생태 자산으로”
전남 순천 순천만은 이제 단순한 습지가 아니라 국가적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정원박람회’가 열렸던 2023년, 순천만을 찾은 방문객은 778만 명에 달했다. 이는 같은 해 에버랜드(588만 명), 롯데월드(519만 명), 킨텍스(584만 명), 경복궁(5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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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염생식물 4000주 식재
포스코이앤씨 가 ESG 경영 강화를 위한 블루카본 생태계 복원 활동에 본격 나섰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2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인천광역시 등과 함께 인천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 활동을 전개했다고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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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푸른아시아와 기후난민 지원·사막화 방지 추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 이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2025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몽골 사막화 방지 및 생태 복원 활동에 나선다. 락앤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락앤락 본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