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생계급여를 인상하고 수급 기준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부터 1인 가구 생계급여는 월 최대 38만2730원으로 7.34% 인상되며, 4인 가구는 월 최대 97만5650원으로 6.42%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