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서 버스기사 두 명이 화장실 사용 문제를 두고 말다툼을 벌이다 결국 폭행으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한 명은 샤프를 이용해 상대의 얼굴을 찌르는 등 상해를 입혀 경찰에 현행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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