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암 진단과 온열치료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나노물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기존 MRI 촬영에 사용되던 조영제가 체내에 남아 있는 동안 별도의 치료물질을 추가 투입하지 않고도 암세포를 열로 사멸시키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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