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국가대표 출신 오재원(40)씨가 필로폰 수수 혐의로 추가 기소된 사건의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는 1심 판결과 동일한 결과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부장판사 정혜원·최보원·류창성)는 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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