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2부 리그) 화성FC의 수비수 함선우가 수원삼성전에서 발생한 심판 모욕 논란으로 결국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경기 중 비신사적인 행동을 한 함선우에게 2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200만 원의 징계를 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