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SM엔터테인먼트 창립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최근 예성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SM타운 관련 질문이 보이는데, 20년 넘게 함께한 회사의 행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