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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회장 “내부통제·디지털 강화로 변화 주도”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그룹의 기초체력을 튼튼하게 다져 ‘일류(一流) 신한’에 더욱 가까이 다가서겠다”며 질적 성장과 내부통제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진옥동 회장은 26일 열린 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신한금융그룹은 ‘지속가능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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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브릿지 프로젝트, 신한금융 20억 기금으로 참여자 모집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로컬브릿지 프로젝트’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로컬브릿지 프로젝트’ 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의 후속 지원 사업으로, 신한금융이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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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환전 서비스,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출시 예정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중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환전 서비스 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에는 증권 투자 목적으로만 환전이 가능했으나,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수출입 기업 환전, 유학,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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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역대급 실적 전망…금융당국 압박 속 긴장
국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가 4일부터 7일까지 지난해 실적을 발표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연간 순이익 전망치는 약 17조 원으로, 2022년 기록한 사상 최대 실적(15조 5,309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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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 역대급 실적 달성…배당 확대 기대감↑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 가 지난해 사상 최고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24년 4대 금융지주 의 연간 당기순이익 전망치는…
최근 업데이트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