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싸이월드’ 가 다시 새 주인을 찾아 나선다. 연내 서비스 재개도 사실상 불가능해지면서, 170억 건에 달하는 사진을 다시 볼 수 있을지 불투명해졌다. 1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