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 년 전 청동기 시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 축제가 충남 부여에서 펼쳐진다. 부여군은 오늘(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초촌면 송국리 유적지 일원에서 ‘제7회 부여 송국리 청동기축제’를 개최한다고 지난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