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 출신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김준수를 협박해 8억여 원의 금품을 갈취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A씨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6일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오창섭)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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