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뉴타운 내 핵심 사업지로 평가받는 1-11구역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아 본격적인 재개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청은 지난 22일 ‘영등포1-11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하며, 영등포동5가 30번지 일대 1만7334㎡ 부지의 개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