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5-09
-
SKT 해킹 피해 소비자들, 소비자원에 집단분쟁조정 신청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 소비자들이 한국소비자원에 집단분쟁조정 을 신청했다. SKT 해킹 피해자들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손해배상과 함께, 타 통신사로의 이동 시 위약금 면제를 요구하고 나섰다. 9일 이철우…
-
금융권, SKT 본인인증 중단 확산…유심 해킹 여파
SKT 유심 정보 유출 사고 여파로 금융권 에서도 본인인증 제한 조치가 확산되고 있다. KB캐피탈, KB라이프, NH농협생명 등 금융권 금융사들은 SKT 이용자의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중단하거나 인증 방식을 앱 기반으로 변경할 것을…
-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과…무료 교체 시행
SK텔레콤 이 최근 발생한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무료 교체를 시행하고, 이미 유심을 교체한 고객에게도 비용을 소급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상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25일 서울 중구…
-
SKT '유심보호서비스' 간소화…알뜰폰도 가입 가능
SK텔레콤이 고객들의 ‘유심보호서비스’ 이용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알뜰폰 고객까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SKT는 지난 24일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해 보안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