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2-15
-
김연경, 올 시즌 끝으로 은퇴 선언… “제2의 인생 준비할 때”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간판스타이자 ‘배구 여제’로 불리는 김연경(37)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김연경은 지난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전에서 팀의 3-1 역전승을 이끈 뒤 수훈…
-
‘피겨 장군’ 김예림, 허리 부상으로 현역 은퇴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기대주로 주목받았던 김예림(단국대)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김예림은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10년 밴쿠버올림픽을 보고 피겨의 세계에 들어온 지 15년이 지났다"며, "이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예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