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실 이 투병 중인 동생을 향해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 이경실은 12일 자신의 SNS에 “시장에서 알배기 배추 1박스를 사왔다. 12개 중 10개를 간했다. 올해 한 번 더 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