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8-07
-
80대 기초생활수급자, “피해 주민 돕고 싶어” 익명으로 성금 전달
부산 동구에 거주하는 8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 부산 동구청은 7일 한 8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초량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
“10년 전 받은 의료비 도움 잊지 않아”… 익명의 어르신, 500만 원 기부
10년 전 구청에서 긴급복지기금을 지원받았던 한 어르신이 익명으로 5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6일 부산 사하구 다대2동 행정복지센터에는 70~80대로 추정되는 A씨가 현금을 들고 찾아왔다. 그는 직원들에게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