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가 지난 2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악신도 막지 못한 첫사랑의 서사, 운명을 바꾼 구원 로맨스로 시청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 채 종영한 ‘견우와 선녀’는 애틋한 정서와 독창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