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는 2026년 9월 5일 FC서울과의 K리그1 27라운드에서 전반 3분 김건희가 퇴장당한 뒤 10명으로 경기를 치렀고, 후반 26분 이주용의 자책골로 0-1 패배를 당했다. 윤정환 감독은 퇴장 장면을 다시 확인하겠다면서도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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