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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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추진
전남도가 중증장애인 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전남도는 18일, 올해 총 34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341개 증가한 총 3736개의 장애인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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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학대 4건 중 1건, 친인척·가족이 가해자
장애인 학대 피해자 4명 중 1명은 20대이며, 학대 발생 장소는 피해 장애인의 거주지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가해자는 타인이 가장 많았으나, 가족이나 친인척에 의한 학대도 35%에 달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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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 수립
서울 강동구 가 ‘2025년 장애인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총 8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 의 권익 보호와 사회참여 확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19개의 중점 과제를 본격 가동한다. 구는 구립 강동어울림복지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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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선정… 맞춤형 복지 강화
관악구(서울)가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 9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된 관악구 장애인 복지를 더욱 강화하며, 장애인의 자율성과 선택권을 보장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