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또 다시 고개를 숙였다. 투지는 넘쳤지만 세밀함이 부족했던 경기는 일본의 우승 세리머니를 지켜봐야 했던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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