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에서 발생한 대규모 전세사기 사건의 주범인 이른바 ‘건축왕’ 남아무개씨에게 대법원이 징역 7년을 확정했다. 남씨는 임차인 191명으로부터 148억 원에 이르는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되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3일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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