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에서 골드바 직거래를 가장해 시가 1억6000만원 상당의 금을 빼앗아 달아나려던 20대 남성이 피해자에게 바로 제압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준강도미수 혐의로 체포된 A씨는 지난 24일 오후 6시 50분께 정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