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가을철, 단순 피부 건조로 오인하기 쉬운 손 갈라짐은 만성 손습진의 신호일 수 있다. 국내 성인 3명 중 1명이 겪는 이 질환은 방치 시 평균 6년간 지속되며 우울감과 수면장애까지 유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