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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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기업 눈치” 발언…안양 구단주 최대호 시장, K리그 제재금 1000만 원
프로축구 FC안양 의 구단주 최대호 시장이 공개 기자회견에서 심판 판정을 비판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징계 수위를 결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제3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FC안양에 대해 제재금 1,000만 원 징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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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적극행정 5년 연속 우수기관
안양시 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안양시 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