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승격 후 첫 홈 경기를 준비 중인 FC안양이 서포터스석 대폭 확대와 시설 리뉴얼로 팬 맞이에 나선다. 안양은 지난 6일 "안양종합운동장 서포터스석(S구역 가변석)을 기존 538석에서 957석으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