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는 국내 통신사 최초로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보빈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보빈은 케이블을 감아 보관하고 운송하는 원통형 구조물로, 기존에는 주로 목재가 사용됐다. 하지만 KT가 도입하는 친환경 보빈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인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