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예선을 앞두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심판 배정을 둘러싸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 주심으로 쿠웨이트 출신 심판이, 이라크전 주심으로 중국 출신 마닝이 배정되자 편파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