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수천만 원을 가로채려던 보이스피싱 조직의 범행을 신속히 차단하며 금전 피해를 방지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50분경 “금융감독원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약식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