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 10명 중 8명이 건강 이상 소견을 받은 가운데, 서울시가 퇴직 이후에도 최대 10년간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재직 중 유해 환경 노출 영향이 퇴직 뒤까지 이어진다는 점이 반영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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