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 ‘프렌즈 사천성’을 제작한 게임기업 넵튠 이 모바일 게임 개발사 팬텀의 지분 51.37%를 취득하며 인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팬텀은 김상헌 대표와 김동준 이사가 2019년 설립한 회사로, 글로벌 성공작 ‘펭귄의 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