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강변에 위치한 노후 저층 주거지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광진구는 자양2동 649번지(자양동) 일대를 포함한 모아타운 B구역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열고, 총 2448가구 규모의 모아타운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