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5-03-13
-
전국 최고가 아파트 ‘에테르노청담’… 공시가 200억 돌파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청담’으로, 공시가격이 2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초고가 주택 시장에서 청담동, 한남동, 반포동, 성수동이 강세를 보이며 서울이 부동산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
타워팰리스 73억 거래, 서울 대형아파트 최고가 경신
타워팰리스(시공사 삼성물산)가 다시 한번 서울 부동산 시장의 중심에 섰다. 강남권 대형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곡동 타워팰리스 3차 244㎡(95평) 매물이 73억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서울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
나인원한남, 감정가 120억 경매 등장… "돈 있어도 못 들어가"
나인원한남(서울 최고급 아파트 중 하나)이 감정가 120억 원에 경매 시장에 나왔다. 국내 공동주택 경매 역사상 세 번째로 높은 감정가를 기록한 이번 물건은 채무자인 이치성 동행모터스 대표 소유로, 법적 분쟁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