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충청북도 증평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이른 아침 진동을 감지하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9분 35초경 증평군 북북동쪽 7km 지점에서 발생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