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KBO 시범경기 일정 확정, 한화 새 구장 첫선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5년 KBO 리그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오는 3월 8일부터 18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총 50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올해 새롭게 개장하는 한화 이글스의 신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두 경기가 열리며…
-
페냐, 대만 프로야구 퉁이 라이온스와 계약… 새로운 도전 시작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우완 투수 펠릭스 페냐가 대만 프로야구(CPBL) 퉁이 라이온스와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국 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3일(한국 시간) “페냐가 퉁이 라이온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베테랑 투수로서 팀의 선발진을 이끌고…
-
문동주, 부상 없는 풀타임 시즌 각오… "건강이 최우선 목표"
문동주(21)가 2025시즌을 앞두고 건강한 풀타임 시즌을 목표로 삼으며 스프링캠프를 위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한화 이글스의 젊은 에이스 문동주는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목표는 부상 없이…
-
한화 이글스 김서현, 새 시즌 등번호 ‘44번’으로 비상 준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불펜 에이스 김서현(21)이 2025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등번호 44번을 달았다. 형 김지현(전 SSG 육성선수)의 등번호였던 44번은 김서현에게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김서현은 "형이 썼던 번호에 좋은 기운이 있다.…
-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새로운 시작
한화 이글스(야구)의 신축 홈구장 이름이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최종 확정됐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공식 발표를 통해 “2025시즌부터 사용할 신축 야구장의 이름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구장 이름은 팬…
-
한화 이글스, 조직 개편 단행…육성팀·데이터사이언스팀 신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창단 40주년을 맞아 구단 역량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육성팀과 데이터사이언스팀을 신설해 선수 육성과 데이터 분석에 초점을 맞춘 것이 핵심이다. 한화 구단은 14일…
-
하주석, FA 계약 성사… 한화이글스와 재도약 출발
‘FA 미아’ 위기까지 몰렸던 베테랑 유격수 하주석(31)이 한화이글스와 재계약을 통해 다시 유니폼을 입는다. 한화이글스는 8일 FA 내야수 하주석과 1년 보장 연봉 9000만 원, 옵션 2000만 원을 포함해 총 1억 1000만…
최근 업데이트 2026-07-14